크롬 DoH, 유해사이트 차단 자동 해제? 무력화?

크롬 DoH, 유해사이트 차단 무력화 될까?

구글이 세상을 지배한 느낌 입니다. 작년2019년도말 기사이지만 유의미한 기사라 한번 블로그에 적어 봅니다. 작년 12월 초 IT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1위인 크롬이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DNS over HTTP 라는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 했다고 합니다. 이기술은 DNS(도메인네임시스템) 통신 암호화를 하여 다른 누가 볼 수 없게 하는 보안기술로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은 ▼

출처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91206141400017

이에 더 나아가서 국제인터넷 표준화기구는 인터넷주소전송 과정의 보안이 가능한 암호화서버네임인디케이션 (ESNI) 기술을 표준화 하자는 의견을 논의중에 있습니다. 이러한 시험이 정식으로 도입이 된다면 2019년도 초에 한국정부에서 도입한 ‘서버네임인디케이션(SNI)필드차단’ 기술 시스템이 무력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.

쉽게 말해 우리가 접속하는 유해사이트차단된 웹사이트 음란물, 도박등 불법 사이트들을 별다른 우회 과정 없이 자동으로 바로 접속 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. 과거에 쓰던 URL차단, DNS차단 방식이 뚤려 더 강화 되어 내놓은 기술이 사실상 소용없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 2020년인 지금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는 않는 것 같지만 널리 이용된다면 보안면에서 여러가지정보(?)면에서 더 쾌적한 환경의 웹서핑을 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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